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젠 광저우 장애인아시안게임

광저우장애인아시안게임 개막을 사흘 앞둔 9일 메인프레스센터(MPC)에 마스코트 펀펀이 기자들을 맞이하고 있다. 펀펀은 광저우 시화(市花)로 케이폭나무(목화나무과)로 힘과 경기에 임하는 장애인 선수들의 영혼을 나타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