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꽃 바람은 지리산을 넘어 남원 주천면 용궁마을을 노랗게 물 들였다. 도내에서는 제일 먼저 산수유 꽃이 피는 용궁 마을에서는 주말 26일과 27일 '제2회 지리산 둘레권역 용궁 산수유꽃 축제'가 열린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