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자 선수대표로는 변진환(알파인· 설천중3)이 나섰다. 지난해 선수권대회 3위, 올해 회장기 2위를 한 선수다.
여자선수 대표로는 이은주(스노보드·전북스키협회)가 영예를 차지했다. 2008년 선수권대회 3위를 한 바 있다.
이들 선수단 대표는 당당히 경쟁하고, 공정히 싸울 것을 다짐했다.
심판대표로는 최돈국(알파인·전북스키협회)씨가 나섰다. 알파인 심판 1급 소지자인 그는 이번 대회 기간중 공정한 심판의 역할을 다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사설] 지방선거, 끝나지 않았다. 본선이 진짜다
오피니언[사설] 치열한 선거속 ‘민생 예산’ 확보에도 총력을
오피니언내로남불 단일화, 그들만의 덧셈
오피니언LA 은대구 조림
오피니언창업가에게 필요한 좋은 멘토의 조건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