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노무사 감사 촉구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9일 노동부 전주지청 앞에서 회견을 열고 노무사 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기본권을 착취하고 있는 악질노무사들의 행태가 '창조컨설팅' 사건에 의해 만천하에 공개됐다"며 "현재 도내에서도 악질노무사들이 사업주와 노사관계 컨설팅계약을 체결해 허술한 법망을 유린하고 민주노조에 대한 무력화를 시도하는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