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 낮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깊어가는 가을을 시샘하는 듯 합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꽃무릇이 고창 선운사와 영광 불갑사를 한창 붉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고속도로 영광 휴게소 정원에서 꽃무릇 사이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꿀을 빠는 나비가 짙은 녹음 속에서 한가롭기만 합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