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북한 태권도 올림픽 출전 이르면 내년 상반기 결정

국제태권도연맹(ITF) 소속의 북한 태권도 선수도 올림픽에 출전할 길이 열릴지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결정된다.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F) 총재는 2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WTF와 ITF는 양 단체가 주최하는 대회에 선수들의 교차 출전을 허용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면서 "여러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최종 결론이 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교육감 선거인데 ‘교육’이 안 보이는….

교육일반[NIE] 풀뿌리 민주주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오피니언[사설] 혼탁한 지방선거, 유권자가 눈을 부릅떠야

오피니언[사설] 완주 오성한옥마을, ‘K-풍류’의 중심으로 가꿔나가자

오피니언[전북아동문학회와 함께하는 어린이시 읽기] 봄동 비빔밥-한유준 진안조림초등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