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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일자리 규탄하는 전교조

김정훈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26일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가 열린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 앞에서 정부와 대기업의 시간제 일자리 확대를 규탄하는 회견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기획재정부, 여성가족부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박람회엔 롯데, 한화, CJ, GS, 한진, LG, 삼성, 신세계, SK그룹, 신한은행 등 국내 10대 그룹 계열사 및 협력사가 참여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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