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미국 언론 "윤석민, 양키스가 다나카 놓칠 경우 대안"

미국 프로야구 진출을 추진 중인 투수 윤석민(28)이 ‘뉴욕 양키스가 다나카 마사히로를 놓칠 경우, 영입할 수 있는 대안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미국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양키스가 다나카를 꼭 잡아야 하지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나 시카고 컵스와의 경쟁에서 밀릴 경우, 선발진 보강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보도하며 윤석민을 ‘준척급 대안’으로 언급했다.

 

CBS스포츠는 양키스가 영입할만한 대어급 자유계약선수(FA) 투수로 맷 가르자, 우발도 히메네스, 어빈 산타나를 꼽은 뒤 브론슨 아로요, 폴 마홈과 함께 윤석민을 ‘준척급’으로 분류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