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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대학생클럽 왕중왕 가린다

제8회 클럽대항 생활체육대회 / 18~19일 축구·농구·볼링 종목

전라북도생활체육회(회장 박승한)가 대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하고 체육의 생활화를 위해 마련하는 ‘2014 대학생클럽대항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8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축구ㆍ농구ㆍ볼링 3개 종목에 도내 대학생 44개 동아리 클럽 600여명이 참여해 최강자를 가린다.

 

축구는 16개 클럽이 참가해 임실공설운동장 등 3개 구장에서 치러지며 농구는 전북대체육관과 온고을체육관에서 15개 클럽이, 볼링은 전주 라온볼링장에서 13개 클럽이 우승컵을 놓고 이틀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축구는 전북대와 전주대 클럽을 비롯 신세계클럽, 군산대 스피드클럽 등이 출전하며 농구는 전북농구아카데미클럽가 카이저스클럽, 필드골클럽, 코트맨클럽이 우승을 향해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볼링은 지난해 우승팀인 스플래셔클럽을 필두로 케글러스클럽과 체리클럽이 스트라이크 존을 겨냥한다.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도 생활체육회는 여름방학에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소년클럽대항을 개최한데 이어 대학생들의 클럽 대회를 가을에 마련해 건전한 생활체육 문화 정착에 주력해 왔다.

김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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