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우즈베키스탄 축구가 그라운드에서 행사한 살벌한 폭력 때문에 망신살이 뻗쳤다. 우즈베크는 지난 1일 태국 나콘랏차시마에서 열린 한국과의 킹스컵 대회에서 선수 두 명이 악성 반칙 때문에 직접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 대회에는 두 국가의 22세 대표팀이 출전했다.
우즈베크의 플레이는 격투기를 연상케 했다. 이 같은 장면은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타고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전파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해외 토픽으로 손가락질을 받았다. 뉴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