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리여고 사브르 팀, 전국남녀종별펜싱 우승

이리여고(교장 길인옥) 펜싱 사브르팀이 전국대회를 2연속으로 우승했다.

 

이리여고 펜싱팀은 지난 20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화성에서 개최된 제5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지난 주 열린 중고연맹대회에 우승에 이어 올해만 두 번 씩이나 정상에 오른 것.

 

대회 준결승에서 이리여고는 전남 기술과학고를 맞아 45-30으로 제압한 뒤 결승에서 라이벌 서울체고를 45-42로 눌러 여고부 최고자리에 올랐다.

 

김수진, 양예솔, 조예원, 홍하은 선수로 구성된 이리여고 펜싱팀은 사브르 종목의 전통 강호로 이번대회에서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확인되면서 올해 여고부 최강 펜싱팀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