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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서 대성고 31-26 제압
전북제일고와 인천비즈니스고가 2015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전북제일고는 24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대성고를 31-26으로 물리쳤다.
앞서 열린 여고부 결승에서는 인천비즈니스고가 삼척여고를 20-15로 꺾고 우승했다.
전북제일고 센터백 김락찬과 인천비즈니스고 골키퍼 김수연이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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