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청 역도 김광훈, 3관왕 '번쩍'

전국실업선수권 77kg급

진안군청 역도팀 김광훈 선수가 올 첫 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김광훈은 전남 보성 다향체육관에서 열린 2016전국실업역도선수권대회에서 77kg급에 출전해 인상 145kg, 용상 185kg, 합계 330kg을 들어올려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지난해 4월 창단 된 진안군청 역도팀의 창단 멤버인 김광훈은 팀내 최고참으로 9년동안 국가대표를 지낸 베테랑 선수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같은 팀 박무성 선수는 85kg 용상과 합계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