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50대OB축구단' 대한축구협회장기 우승

▲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축구대회에서 노장부 부문 정상에 오른 전주50대OB축구단.

제35회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축구대회에서 ‘전주50대OB축구단’ 클럽이 노장부 부문에서 전국 정상에 올랏다.

 

전주50대OB축구단(회장 박종대)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스피드와 기술, 조직력으로 상대팀들을 압도하며 전국의 강호들을 격파하고 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지난해 한국수력원자력사장기 우승에 이어 전국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대회 결과 아마추어 출신으로 전경기에 출장하며 철벽수비를 자랑한 김재헌 회원(건설업)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결승전 결승골의 주인공 정회경 감독(현대자동차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대회기간 2017 U-20 FIFA월드컵 개막도시 전주를 알리는 플래카드를 걸고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전주50대OB축구단은 1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한수원대회 우승상품인 20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성중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전면 개방 앞둔 고군산 인도교..."시설 안전대책 부족" 목소리

군산새만금 띄우는 민주당···청장 공백 장기화 ‘엇박자’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