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 레오나르도 'MVP 경쟁'

2연속 감독상 최강희 또 후보…K리그 대상 부문별 후보 발표

▲ 레오나르도.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최우수선수상(MVP)을 놓고 정조국(광주), 오스마르(서울), 레오나르도(전북)가 3파전을 벌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는 8일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예정된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부문별 수상 후보 명단을 1일 발표했다.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돌아갈 MVP 후보 중 유일한 ‘토종’인 정조국은 올 시즌 광주FC 이적 후 골잡이로 완벽히 부활했다.

 

레오나르도는 전북 현대에서 보낸 다섯 번째 시즌인 올해 32경기에서 12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전북의 선두 질주를 이끌었다.

 

감독상 후보로는 선두 다툼 중인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과 황선홍 FC서울 감독,그리고 윤정환 울산 현대 감독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