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한일장신대 양궁부 양재원 선수가 ‘올림픽 제패 기념 제34회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를 차지했다.
양재원 선수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리커브 부문에서 싱글 50m 금메달과 혼성 50m 은메달, 더블 50m 동메달을 따내며 개인종합 1위에 올랐다.
양 선수는 지난 5월에 열린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종합과 단체전 1위를 차지하며 2관에 올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읍정읍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24세대 모집
익산‘콩나물시루’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 위협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
정치일반순창·장수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말부터 지급…'주 3일 이상' 거주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