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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은 지난 28일 우석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제6회 주택관리공단 사장기 전국 꿈나무 축구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는 주택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전국 공공임대아파트의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꿈나무 축구단 10개 팀 148명이 출전했다.
2개 조로 나눠 치른 예선전을 통과한 전북지사의 ‘완주블루버드’는 결승전에서 부산울산지사의 ‘꿈나무 화랑’을 2대 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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