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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40세 이순자, 카약 여자 1인승 500m 동메달 획득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약 싱글 여자 500미터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순자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약 싱글 여자 500미터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순자가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카누 여제’ 이순자(40·경남체육회)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약 여자 1인승 5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순자는 30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의 조정 카누 레가타 코스에서 열린 여자 카약 1인승 500m 결선에서 2분 02초 532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1분 59초 468의 리웨(중국), 은메달은 2분 02초 280의 헤디에 카제미(이란)가 각각 가져갔다.

이순자는 전국체전 2000년부터 2011년까지 1인승 500m 12연패를 달성했고, 2012년 K1-200m에서 우승하는 등 전국체전에서 13년 연속 금메달을 따낸 국내 카누의 최강자다.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카약 4인승 500m 은메달, 1인승 500m 동메달의 성적을 냈고, 이번에 1인승 500m에서 2개 대회 연속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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