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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전 개·폐회식, 천년 전북 비전 제시

제99회 전국체전·38회 장애인체전의 시작과 대미를 장식할 개·폐회식은 천년 전북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대회를 주관하는 전북도는 ‘아름다운 산하, 웅비하는 생명의 삶터, 천년전북’이란 새로운 도정 비전을 개·폐회식에 담을 계획이다.

장수 뜬봉샘에서 출발한 물줄기가 금강과 평야를 이루고 새만금시대로 도약하는 비전을 형상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대회 기간 성화대를 밝힐 성화의 마지막 주자도 관심거리다.

최종 성화 주자는 대회 직전에 공개된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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