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라북도의 꿈과 희망의 땅으로 불리는 새만금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과 부안을 잇는 새만금로가 환하게 빛나고 있다.
밝은 빛을 내뿜는 도로처럼 다가오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에는 전라북도와 전북도민에게 희망과 사랑이 가득 찬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팔도건축기행] 공주 중동 언덕 위 붉은 벽돌 건축의 재발견 ‘충남역사박물관’
부안“정부 믿고 콩 심었는데…” 파종 앞둔 부안 들녘 ‘수매 반토막’에 시름
선거[장수군수 후보 공약 점검 ➂] 공약 실효성이 표심 가른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