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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교육청-전북교총 2021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

학교 노무문제 지원 및 전문성 신장 등 13개 안건 합의

전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과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15일 도교육청 5층 정책협의실에서 ‘2021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은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하여 20명 이하로 행사인원을 조정해 진행했다.

전북교육청과 전북교총은 2010년에 교섭·협의에 합의한 이후로 매년 보충협의 형식으로 교섭·협의를 진행하여 왔으며, 이번 교섭·협의는 지난 3월 2일 전북교총이 도교육청에 접수한 뒤 예비 교섭·협의와 실무 교섭·협의를 거쳤다.

양 측의 주요 합의 내용은 △학교의 노무문제 갈등해결을 위한 법률 상담지원 및 고문노무사제 마련 노력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특수교육 보조인력 배치 노력 △복직교원의 새학년도 교육과정 준비 출장 조치 △전북교총회관 노후시설 보수 및 교원연수 관련 비품 지원 등이다.

백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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