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태권도진흥재단 · 대전과학기술대학교, 태권도 발전위한 협력 약속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이효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지난 5일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응환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과 이효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총장이 지난 5일 태권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오응환)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효인)가 태권도 진흥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5일 태권도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기 태권도 진흥 및 보급을 위한 협력’과 ‘연계 가능한 연수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지원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태권도를 수련·체험할 수 있도록 태권도진흥재단이 지원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효인 총장은 “우리 대학에서는 국기 태권도 발전 방안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태권도진흥재단과의 협력방안을 다각적으로 고민하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오응환 이사장은 “개교 81주년을 맞은 전통의 대전과학기술대학교학생들이 태권도 수련 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며 “이러한 노력들이 모아져 국기 태권도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효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전북도지사 출마 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증편할 것”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군산강경숙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부회장, 의장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