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자치도체육회-전북예총, 지역 발전 위해 힘 모은다

image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와 전북특별자치도예술인총연합회(회장 이석규·이하 전북예총)가 4일 업무협약을 맺고 전북자치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 1962년 출범한 전북예총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창의적인 예술문화를 창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체육과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전북을 만들기 위해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기로 했다.  

또 각 분야 정보 교류 및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각종 행사에도 상호간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했다.  

이석규 전북예총 회장은 “문화, 예술, 체육, 복지가 활성화돼야 전북자치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며 “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강선 전북자치도체육회장은 “상호 협력해 도민들에게 헌신·봉사하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모나용평은 되고 고창CC는 왜 안돼"…이상한 ‘선택적 행정’

정치일반김관영 44.1%·이원택 40%…흔들리는 텃밭에 민주당 ‘비상’

선거6·3 지선 전북 유권자 150만 9854명…4년전 보다 2만 2279명 줄어

완주선거 중반 완주군수 선거…‘민주당 원팀 결집’ vs ‘무소속, 민주당 심판론’

무주‘도전과 수성’ 입장 뒤바뀐 무주군수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