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장수군청 여자탁구단, 내셔널 컵 실업탁구대회 단체전 준우승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2024 내셔널 컵 실업탁구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1일부터 4일간 경북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탁구연맹, 영주시탁구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실업탁구연맹,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했다.

경기종목은 △남·녀 단체전 △남·녀 개인단식 △남·녀 개인복식 △남·녀 혼합복식 등 총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image
장수군청 여자탁구단, 내셔널 컵 실업탁구대회 단체전 준우승                   /사진제공=장수군

단체전 경기에서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은 노푸름, 최지인, 유민지, 최유나 선수의 활약으로 결승까지 진출했지만, 결승전에서 양산시청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문보성 감독은 “선수단의 탄탄한 팀워크와 군민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청 여자탁구단은 추석명절 이후 장수 한누리전당에서 장수군 탁구동호인과 군민을 대상으로 탁구기술 시범을 비롯한 재능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