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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전주를 가야하는 이유

가수 김혜정, ‘그러니까 전주가자’ 앨범내

“어딘가 떠나고 싶을 때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그러니까/ 사랑을 우정을 만나는 하늘아래 달빛플랫폼 그러니까~ 전주가자”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를 소재로 한 음원이 발매돼 화제다.

가수 김혜정(51·여)의 3번째 앨범 ‘let’s go to jeonju’가 발매됐다.

총 8곡을 수록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그러니까 전주가자’(노르웨이팅커벨 작사/장춘식 작곡/편곡)다.

130BPM의 빠른 템포 곡인 이 노래는 시작과 동시에 웅장한 색소폰 소리가 가득채운다. 마치 기차 기적소리가 연상되는 색소폰 소리는 기차를 타고 전주를 향해 가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이 노래를 들은 이는 가사 그대로 어디든 떠나고 싶거나,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전주로 놀러가고 싶어진다.

노래 가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추진한 전주역 앞 ‘마중길’도 나온다. ‘그러니까 전주에 가자/ 오르고 내려가는 인생역전/ 수양버들이 느릿느릿 춤추고/ 마중길 이어진 이곳“

앨범에 실린 사진도 모두 전주를 배경으로 찍었다. 특히 전주역 앞에서 여행가방을 끌고 찍은 사진은 관광객이 방문한 듯 하다.

김혜정 가수는 전북일보와의 통화에서 “전주가 좋은 도시지만 전주를 대표할만한 곡이 없었다. 이번 곡을 통해 전주를 알리고 싶었다”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전주를 향해 놀러가는 여행객의 마음을 이번 앨범을 통해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어딘가 떠나고 싶을 때 누군가 만나고 싶을 때 그러니까/ 사랑을 우정을 만나는 하늘아래 달빛플랫폼 그러니까~ 전주가자”

전통문화의 도시 전주를 소재로 한 음원이 발매돼 화제다.

가수 김혜정(51·여)의 3번째 앨범 ‘let’s go to jeonju’가 발매됐다.

총 8곡을 수록한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은 ‘그러니까 전주가자’(노르웨이팅커벨 작사/장춘식 작곡/편곡)다.

130BPM의 빠른 템포 곡인 이 노래는 시작과 동시에 웅장한 색소폰 소리가 가득채운다. 마치 기차 기적소리가 연상되는 색소폰 소리는 기차를 타고 전주를 향해 가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이 노래를 들은 이는 가사 그대로 어디든 떠나고 싶거나, 누군가를 만나고 싶을 때 전주로 놀러가고 싶어진다.

노래 가사에는 김승수 전주시장이 추진한 전주역 앞 ‘마중길’도 나온다. ‘그러니까 전주에 가자/ 오르고 내려가는 인생역전/ 수양버들이 느릿느릿 춤추고/ 마중길 이어진 이곳“

앨범에 실린 사진도 모두 전주를 배경으로 찍었다. 특히 전주역 앞에서 여행가방을 끌고 찍은 사진은 관광객이 방문한 듯 하다.

김혜정 가수는 전북일보와의 통화에서 “전주가 좋은 도시지만 전주를 대표할만한 곡이 없었다. 이번 곡을 통해 전주를 알리고 싶었다”면서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전주를 향해 놀러가는 여행객의 마음을 이번 앨범을 통해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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