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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48회 여산묵연전 개최

7월 1일까지 전라북도청 기획전시실서
여산 권갑석 선생 뜻 기리기 위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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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여산 권갑석 선생, 晴樹遠浮靑嶂出 春江曉帶白雲流/사진=여산묵연회 제공

여산 권갑석 선생의 제자로 구성된 여산묵연회(회장 이재근)가 7월 1일까지 전라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제48회 여산묵연전을 연다.

여산묵연회는 전라북도 서예계를 대표하는 여산 권갑석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그의 제자들과 서예 지인들로 구성된 단체다. 매년 여산 권갑석 선생의 제자들과 제자의 제자들이 그 뜻을 이어 다양한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회원 30여 명들이 전시에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회원 30여 명은 여산 권갑석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갈고닦은 서예 실력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여산 권갑석 선생의 작품 한 점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여산묵연회는 전시를 통해 여산 권갑석 선생이 남긴 독자성을 추구한 고유한 서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서체인 여산체를 알리고자 한다. 널리 알리고 여산 권갑석 선생의 서예를 꾸준히 이어나가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

이재근 회장은 “여산묵연회의 창립이념인 서예술의 창조와 전통문화 계승 정신에 부응해 제48회 여산묵연전을 마련했다”면서 “서예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며 서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성장해 가는 회원 여러분과 묵향으로 맺은 인연 더욱더 두터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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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여산 권갑석 선생, 晴樹遠浮靑嶂出 春江曉帶白雲流/사진=여산묵연회 제공

여산 권갑석 선생의 제자로 구성된 여산묵연회(회장 이재근)가 7월 1일까지 전라북도청 기획전시실에서 제48회 여산묵연전을 연다.

여산묵연회는 전라북도 서예계를 대표하는 여산 권갑석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그의 제자들과 서예 지인들로 구성된 단체다. 매년 여산 권갑석 선생의 제자들과 제자의 제자들이 그 뜻을 이어 다양한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도 역시 회원 30여 명들이 전시에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회원 30여 명은 여산 권갑석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갈고닦은 서예 실력을 볼 수 있다. 이밖에도 여산 권갑석 선생의 작품 한 점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여산묵연회는 전시를 통해 여산 권갑석 선생이 남긴 독자성을 추구한 고유한 서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작 서체인 여산체를 알리고자 한다. 널리 알리고 여산 권갑석 선생의 서예를 꾸준히 이어나가고자 하는 마음도 담았다.

이재근 회장은 “여산묵연회의 창립이념인 서예술의 창조와 전통문화 계승 정신에 부응해 제48회 여산묵연전을 마련했다”면서 “서예의 길을 꾸준히 걸어가며 서예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성장해 가는 회원 여러분과 묵향으로 맺은 인연 더욱더 두터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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