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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간 더 문화의 두 번째 주인공은 쳄발리스트 최현영

28일 문화공간 이룸서 월간 더 문화 공연
28일 공연 주인공은 쳄발리스트 최현영
"바로크 음악의 진수 느껴볼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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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간 더 문화 쳄발리스트 최현영 공식 포스터

사단법인 더 문화의 ‘2022 월간 더 문화’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28일 문화공간 이룸에서 펼쳐진다.

‘2022 월간 더 문화’는 사단법인 더 문화가 새롭게 기획한 주력 프로젝트다. 지난 5월에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매월 다른 주제와 아티스트 등으로 다채로우면서도 활기차고 재미있는 공연으로만 기획했다. 전북에서 만나보기 힘든 세계적 명성의 예술가, 도내 예술가들의 음악회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쳄발리스트 최현영이다. 쳄발로와 포르테피아노 연주자인 최현영의 매력에 취할 수 있는 자리다. 28일 최현영은 무대에 올라 옛 건반 악기의 아름다움을 청중과 나누고, 헨델과 바흐 등 쳄발로 연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다.

이윤정 이사장은 “완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공연문화예술계가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반가운 소식과 더불어 ‘2022 월간 더 문화’의 풍성한 공연으로 지역민들이 코로나19 이전에 즐겼던 문화가 있는 삶을 다시금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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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월간 더 문화 쳄발리스트 최현영 공식 포스터

사단법인 더 문화의 ‘2022 월간 더 문화’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28일 문화공간 이룸에서 펼쳐진다.

‘2022 월간 더 문화’는 사단법인 더 문화가 새롭게 기획한 주력 프로젝트다. 지난 5월에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매월 다른 주제와 아티스트 등으로 다채로우면서도 활기차고 재미있는 공연으로만 기획했다. 전북에서 만나보기 힘든 세계적 명성의 예술가, 도내 예술가들의 음악회로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은 쳄발리스트 최현영이다. 쳄발로와 포르테피아노 연주자인 최현영의 매력에 취할 수 있는 자리다. 28일 최현영은 무대에 올라 옛 건반 악기의 아름다움을 청중과 나누고, 헨델과 바흐 등 쳄발로 연주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다.

이윤정 이사장은 “완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공연문화예술계가 점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반가운 소식과 더불어 ‘2022 월간 더 문화’의 풍성한 공연으로 지역민들이 코로나19 이전에 즐겼던 문화가 있는 삶을 다시금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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