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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리로 즐기는 풍류"...2022 신나는 예술 여행

22일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서 공연
소리꾼이 이끄는 공연...정겹게 풀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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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앤홀릭컴퍼니가 2019년 신나는 예술 여행 진행 당시 정읍 노인요양병원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국악앤홀릭컴퍼니(대표 정경아)가 22일 오후 1시 30분에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 신나는 예술 여행-소리로 풍류를 즐기다!’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 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문화향유 증진 사업이다. 국악앤홀릭컴퍼니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문화 공감대를 만들고, 소리를 통해 함께 어울리고자 공연을 기획했다.

이날 공연은 소리꾼들이 이끈다. ‘소리’를 판소리로 정겹게 풀어서 전달하는 공연이다. 가야금, 아쟁, 대금, 타악 등 악기에 대한 퀴즈 체험과 동시에 소리의 흥을 위한 화합, 악기 체험, 소통의 시간 등으로 신나는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70분 동안 이어진다. 

정경아 대표는 “매년 신나는 예술 여행을 통해 다양한 대상자에게 다가서는 것은 조심스럽다. 하지만 대상자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조금 더 발전시키고, 대상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신나는 예술 여행의 만족감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익산에 위치한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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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앤홀릭컴퍼니가 2019년 신나는 예술 여행 진행 당시 정읍 노인요양병원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국악앤홀릭컴퍼니(대표 정경아)가 22일 오후 1시 30분에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2022년 신나는 예술 여행-소리로 풍류를 즐기다!’ 공연을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 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문화향유 증진 사업이다. 국악앤홀릭컴퍼니는 사업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문화 공감대를 만들고, 소리를 통해 함께 어울리고자 공연을 기획했다.

이날 공연은 소리꾼들이 이끈다. ‘소리’를 판소리로 정겹게 풀어서 전달하는 공연이다. 가야금, 아쟁, 대금, 타악 등 악기에 대한 퀴즈 체험과 동시에 소리의 흥을 위한 화합, 악기 체험, 소통의 시간 등으로 신나는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70분 동안 이어진다. 

정경아 대표는 “매년 신나는 예술 여행을 통해 다양한 대상자에게 다가서는 것은 조심스럽다. 하지만 대상자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조금 더 발전시키고, 대상자가 만족할 수 있는 신나는 예술 여행의 만족감을 선물하고자 한다”며 “익산에 위치한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과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 시간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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