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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전주편 '성황'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서 개최
집계 관객 총 1100여 명..."감동적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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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 '파란만장한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전주 편 공연에서 출연진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파란만장한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전주 편이 지난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920년대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강점기, 6•25 전쟁 이후 가난했던 시절 작곡되고 불리던 주옥같은 가곡을 선보였다. 무대에는 전북 지역 예술인(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김제시립합창단 등)들이 올라 세계적인 바리톤, 소프라노, 테너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총 1100명으로 집계됐다. 1920년대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강점기, 6•25 전쟁 이후 가난했던 시절 작곡되고 불리던 주옥 같은 가곡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몰린 것이다. 이들은 가곡 부활에 뜻을 더하기도 했으며,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평가했다.

공연장에는 전북애향운동본부 윤석정 총재(전북일보 사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당선인, 김승수 전주시장,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서한국 전북은행장 등도 자리해 공연을 즐겼다.

한편 공연은 전북일보, 사단법인 이음이 주최하며 꿈꽃팩토리가 주관했다. 전주시, 예술의 전당, 국악방송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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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최된 '파란만장한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전주 편 공연에서 출연진들이 공연을 하고 있다.

‘파란만장한 100년의 드라마, 굿모닝 가곡’ 전주 편이 지난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1920년대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강점기, 6•25 전쟁 이후 가난했던 시절 작곡되고 불리던 주옥같은 가곡을 선보였다. 무대에는 전북 지역 예술인(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김제시립합창단 등)들이 올라 세계적인 바리톤, 소프라노, 테너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총 1100명으로 집계됐다. 1920년대 가곡의 탄생부터 일제강점기, 6•25 전쟁 이후 가난했던 시절 작곡되고 불리던 주옥 같은 가곡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몰린 것이다. 이들은 가곡 부활에 뜻을 더하기도 했으며,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평가했다.

공연장에는 전북애향운동본부 윤석정 총재(전북일보 사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당선인, 서거석 전북도교육감 당선인, 김승수 전주시장, 우범기 전주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원내수석부대표, 서한국 전북은행장 등도 자리해 공연을 즐겼다.

한편 공연은 전북일보, 사단법인 이음이 주최하며 꿈꽃팩토리가 주관했다. 전주시, 예술의 전당, 국악방송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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