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10 11:45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전시·공연
보도자료

에술집단 얼간, 창작 뮤지컬 '신 콩쥐팥쥐' 공연

7월 4~6일 오후 4시 공연
7월 7~13일 오전 10시 공연

image
新 콩쥐팥쥐 공식 포스터

예술집단 얼간이 7월 4일부터 13일까지 김제 소극장 예술공간 짚에서 제4회 정기공연 <新 콩쥐팥쥐>(연출 김준)를 선보인다.

<新 콩쥐팥쥐>는 예술집단 얼간의 창작 초연 뮤지컬로, 주 관객층은 지역 청소년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인 콩쥐팥쥐를 새롭게 각색했다. 과거 원작의 수동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강인한 성품을 가진 콩쥐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공연은 총 8회 공연으로, 4~6일은 오후 4시, 7~13일은 오전 10시에 펼쳐진다. 토, 일요일은 공연이 없다. 자리는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김준 연출가는 “고난의 상황을 해결하지 못해 혼자 울기도 하고, 과거를 그리워도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상황을 헤쳐 나가려 노력하는 콩쥐의 모습을 통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공간 짚은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상생을 위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전라북도의 잔뼈 굵은 예술인과 청년 예술가가 힘을 합쳐 만든 곳이다.

 

image
新 콩쥐팥쥐 공식 포스터

예술집단 얼간이 7월 4일부터 13일까지 김제 소극장 예술공간 짚에서 제4회 정기공연 <新 콩쥐팥쥐>(연출 김준)를 선보인다.

<新 콩쥐팥쥐>는 예술집단 얼간의 창작 초연 뮤지컬로, 주 관객층은 지역 청소년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소재인 콩쥐팥쥐를 새롭게 각색했다. 과거 원작의 수동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강인한 성품을 가진 콩쥐를 주인공으로 설정했다.

공연은 총 8회 공연으로, 4~6일은 오후 4시, 7~13일은 오전 10시에 펼쳐진다. 토, 일요일은 공연이 없다. 자리는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공연 시작 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김준 연출가는 “고난의 상황을 해결하지 못해 혼자 울기도 하고, 과거를 그리워도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상황을 헤쳐 나가려 노력하는 콩쥐의 모습을 통해 슬기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공간 짚은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예술인의 상생을 위한 복합 문화예술 공간이다. 전라북도의 잔뼈 굵은 예술인과 청년 예술가가 힘을 합쳐 만든 곳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