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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GIMAs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라

모던국악 프로젝트 차오름의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대만 음악상 중 하나...독창적인 음악에 수여하는 상
최종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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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앨범 '호랑이 담배 피던(피우던) 시절' 커버

한국의 전통음악과 현대음악을 조화시켜 창작하고 연주하는 밴드 모던국악 프로젝트 차오름(이하 차오름)이 좋은 소식을 전했다.

도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차오름이 골든인디뮤직어워즈(이하 GIMAs)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2022년 후보에 올랐다. 차오름의 앨범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은 올해 1월에 발표한 것으로, 독특한 스타일의 5곡이 담겨 있다.

GIMAs는 대만 음악상 중 하나다. 대만부터 한국, 일본,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인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시상식이다.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개성과 창작 능력을 강조해 독창적인 음악에 상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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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름 단체 사진

아시아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에 오른 후보는 차오름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한국), 無形建築의 '逗號與句號之間'(홍콩), Stephanie Poetri의 'AM:PM (Acoustic)'(인도네시아), ATARASHII GAKKO!의 'SNACKTIME'(일본), Mickie Yoshino의 'Keep On Kickin' It'(일본) 등이다. 현재 심사는 진행 중이며, 최종 결선 발표 및 시상식은 11월 5일 타이베이 뮤직 센터에서 열린다.

한편 2020년에는 같은 부문에서 그룹 쏜애플과 까데호가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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