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정읍 등 전북 4곳 대설주의보 해제…6곳은 한파주의보 유지

Second alt text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전북 정읍·고창·부안·순창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2일 오전 8시를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남원·순창·임실·진안·무주·장수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낡은 골목이 ‘사람’을 붙잡았다⋯일 벌이는 청년 상인들

사회일반“돈이 뭐 중요하겠어요"⋯'인구 5만' 고창에 온 외지인의 반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월(滿月)

사건·사고정읍서 돈사 화재⋯돼지 900여 마리 폐사

정치일반李 대통령, 준장 진급자 삼정검 수여…박정훈 준장에 “특별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