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완주 자원순환시설서 불⋯5900만 원 피해

Second alt text
11일 완주 폐기물재활용 시설 화재를 소방관들이 진화 중이다. /전북소방본부

지난 11일 오후 6시 20분께 완주군 봉동읍의 한 폐기물재활용 시설에서 불이 나 재활용동 800㎡가 전소되고 폐기물 약 80톤이 소실되는 등 소방서 추산 5935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 단독주택서 불⋯70대 거주자 숨져

정치일반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사표 수리…"군산 재선거 출마"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