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부경찰서(서장 송기환)는 월드컵 전주개최를 앞두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구랍 18일부터 오는 3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전주시 고사동 새하나백화점앞 사거리에서 펼치는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홍보물등을 나눠주며 가장 기본적인 질서지키기에 솔선해줄것을 호소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펼쳐진 캠페인에서는 이전길 방범과장등 50명이 참가, 전단 4백부를 배포하고 쓰레기투기등 경범죄위반자 15명을 적발, 이들에게 지도장을 발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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