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날씨] 동장군이 화났다

강풍을 동반한 매서운 추위가 당분간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여 차량운전및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9일 아침에도 수은주가 영하 9도를 기록하는등 강추위가 계속되겠으며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은 영하 15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8일 전주기상대는 “9일은 찬 대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다소 끼고 서해안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며 아침기온은 8일보다 2∼4도 가량 낮은 한파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낮기온은 0도 내외를 기록하겠고 서해안지역과 산간지역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아침 한때 2∼5㎝의 눈이 내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내 전역에 발효된 폭풍주의보는 9일 오후께나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10일 오후를 고비로 바람이 잔잔해지고 추위가 한풀 꺾여 평년기온을 되찾겠으며 11일에는 다시 날씨가 흐려지면서 눈 또는 비가 예상된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김철호 계곡가든 대표이사, 2025대한민국식문화경영 ‘대상’

사람들아름다운가게 전주모래내점, 이순자 활동천사 ‘1만 시간 봉사’ 기념식 개최

산업·기업전북 중소기업인 “완주 전주 통합 의지표명 환영”

경제일반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사건·사고경찰, 전세금 4억여 원 편취한 5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