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마트 연결통로 지하로

 

전주시 도시계획위원회(위원장 전희재 부시장)는 10일 이마트와 신축 주차장 연결통로에 대한 심의를 갖고 2층에 설치하기로 한 연결통로를 지하로 시설하도록 결정했다.

 

위원회는 이와관련, 2층으로 연결통로를 개설할 경우 도시 미관과 경관을 저해함에 따라 지하통로 설치가 타당하다고 주문했다.

 

위원회는 또 완산구 중인동 삼천 인근 골재채취허가 재신청 건에 대해선 하천 생태계 파괴 및 생산녹지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다시 부결시켰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민주당 김의겸 후보, 군산·김제·부안 갑 지역위원장 임명

정치일반김관영, 제1호 공약 발표…"대기업 15개, 투자 50조 유치하겠다"

교육일반“황호진·이남호 단일화 규탄”…전 황호진 선거조직, 천호성 후보 지지 선언

김제김제시, 봉남면 기초생활거점사업 ‘본격화’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