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제11회 영·호남 친선축구대회가 30일 오전 장수 장계면 체련공원에서 축구 동호 및 가족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계 조기 축구회(회장 김황수)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경남에서 거창, 가야, 생초, 안의팀이 호남에서는 전남 광주팀과 전북의 전주건지팀이 출전 토너먼트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김황수 장계조기축구회 회장은"축구를 통해 자매결연한 영·호남 클럽들이 매년 한번씩 만나 상호 교류와 친목을 다지고 있다 ”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