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본대로 들은대로] 재미교포 '태평양 건넌' 이웃사랑

미국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재미교포들이 전주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동참하겠다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눈길.

 

고향이 전주인 김창선씨와 이경섭씨는 최근 저소득층 연탄사주기 등을 TV를 통해 접하고, 미국을 방문중인 친척을 통해 미화 2백달러씩을 완산구청에 전달.

 

이들은 “장기간에 걸친 경기침체와 IMF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민들에게 설 명절을 맞이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적극 동참하겠다”고 피력.

 

이에 구청 관계자는 “멀리 해외에서 보여준 따뜻한 정성에 감사를 드리고, 성금은 불우세대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