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녹색농촌 체험마을에 임실 신전마을 선정

전북도가 2009년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임실군 관촌면 신전마을을 선정했다.

 

신전마을은 이로써 2억5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 농촌자원을 활용한 계절별 체험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체험장 설치와 민박시설, 체험농장 및 산책로 조성 등을 위해 구체적인 사업구상을 펼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농외소득원도 구상, 주민이 기획하고 아울러 투자는 물론 운영도 주민들이 직접 관장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