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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못해 서러운데…' 사기까지

고속버스 회사 취업시켜 준다 100만원받은 혐의 50대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24일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뜯어낸 혐의(사기)로 전모씨(54)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12월 6일 오전 8시께 서해안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서모씨(29)에게 '고속버스 회사에 취직 시켜 주겠다'며 50만 원을 받은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전씨는 같은 수법으로 취업 준비생들에게 모두 두차례에 걸쳐 100만 원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백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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