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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신종플루 사망자 1만4천711명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 지난해 4월부터 지금까지 인플루엔자 A[H1N1](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 수가 1만4천711명(24일 현재)에 달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주 지역이 7천166명, 유럽 3천429명, 아시아태평양 지역 2천981명(동남아 1천426명+서태평양 1천555명), 중동 1천2명, 아프리카 133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WHO는 "북반구 대부분 지역에서 지난해 10월 말과 11월 신종플루 확산이 정점을이미 통과했지만, 북아프리카와 동유럽, 남동유럽, 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일부 한정된 지역에서 바이러스 활동이 아직 활발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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