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경찰, 시·군과 불법주정차 집중단속

경찰과 각 시·군이 다음달부터 불법 주정차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전북경찰청(청장 손창완)은 8일 불법 주정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각 시·군과 함께 불법주정차 근절방안을 마련하고 공동추진협의체를 구성해 다음달부터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과 각 시·군, 상가연합회 등은 이달말까지 공동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교통싸이카 순찰대와 함께 불법주정차 예방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또 다음달부터는 경찰과 각 시·군이 합동으로 특별관리 구간에 대해 집중단속을 벌인다.

 

경찰 관계자는 "원활한 교통소통과 법질서준수 분위기를 정착시키고 남을 배려하기 위해 시민들이 올바른 주정차 습관을 자져주길 바란다"며 "불법주정차 문제가 해소되면 교통사고가 예방되고 원활한 소통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교육일반행복한학부모회 아이디어,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군산김종서·김경호·신촌블루스 총출동⋯군산 수제맥주 축제 ‘업’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