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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는 22일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고교생 5명과 장물임을 알고도 매입한 서모씨(47)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양(17) 등 여고생 5명은 지난 3월10일 오후 4시30분께 정읍시 수성동 소재 A금은방에 들어가 20만원에 상당하는 금품을 훔치는 등 두 차례에 걸쳐 모두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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