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온교회 삼천살리기 환경운동

'푸른지구와 통하는 전북의 문, 제3회 그린축제' 에 참여한 전주시온교회(담임 이재상) 성도들과 (사)크린온고을 자원봉사단 회원 등 1000여명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전북도청과 삼천 일원에서 삼천 살리기 환경운동을 펼쳤다.

 

환경을 소중히 지키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 행사에서 크린온고을 봉사단은 삼천 일원에서 생활 쓰레기 줍기 등 대청소를 실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재상 단장은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애정을 갖게 된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