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차량파손 절도범, 동전 쥐고 숨어있다 '덜미'

전북 군산경찰서는 19일 주차된 차량의 창문을깨고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특가법상 절도)로 김모(28)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3월 24일 오전 3시40분께 군산시 삼학동 길가에 주차된이모(46) 씨의 택시 유리창을 깨고 현금 12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같은 수법으로 모두 34차례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12일 새벽 유리창이 파손된 택시 뒷좌석에서 동전을 움켜쥔 채 숨어 있던 김씨를 현행범으로 검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