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폭행으로 얼룩진 선거운동 신경전

선거운동을 둘러 싼 신경전이 선거운동원 간의 폭행사건으로 번졌다.

 

지난달 31일 오후 4시 30분께 전주시 인후동 모래내시장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하던 민주당 기초의원 A후보의 선거 사무장 B씨가 같은 당 기초의원 C후보의 선거운동원인 여성 D씨와 다툼을 벌이다 몸을 밀치는 등 폭행했다. 같은 공간에서 유세차를 동원해 선거운동을 벌이다 신경전이 도를 넘어 폭행사건으로 이어진 것이다.

 

D씨는 목의 통증을 호소하며 전치 2주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1일 D씨가 B씨를 상대로 낸 고소장을 접수, 조만간 소환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