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상가서 절도행각 10대 2명 입건

전주 완산경찰서는 22일 새벽시간대 전주시내 상가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김모군(19)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4월 19일 오전 5시께 전주시 고사동 소재 한 상가에서 현금 30만 원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다.

 

경찰조사 결과, 친구사이인 이들은 금품을 훔친 상가에서 또다시 절도 행각을 벌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윤나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