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서민생활 위협하는 조직폭력 집중단속

전북경찰, 11월까지 실시

전북지방경찰청은 금품을 빼앗거나 불법 대부업을 운영하는 등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생계형 노점상과 포장마차 등 영세상인을 대상으로 범죄 행위를 일삼는 폭력배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또 서민 상대 불법 대부업을 운영, 채권추심을 빙자해 협박하는 조직폭력배에 대해서도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지방경찰청은 폭력배 주요 활동지역에 경찰을 투입하고, 신고 보상금(최고 5000만원)을 적극 활용, 시민들의 제보를 유도 할 계획이다.

 

 

신동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