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도내 해양오염 사고 올들어 12건 발생

올들어 도내에서 해양오염 사고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들어 6월까지 기름 유출과 폐수 방류, 유해물질(HNS) 배출 등 도내 해양오염 사고는 총 1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건이 늘었다. 12건의 오염사고 모두 자연재해에 의한 해양사고가 아닌 운항자 및 관리자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따라 군산해경은 방제정을 이용, 항내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민간 해양환경지킴이 감시원들과 협력, 오염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신동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