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서 트럭 사고로 3시간 교통혼잡

10일 오전 8시40분께 전주시 산정동 안덕원 지하차도에서 전주역에서 임실 방면으로 달리던 재활용 수거트럭(운전사 박모.55)이 차도 상단에 설치된 전선을 건드려 케이블 일부가 끊어졌다.

 

이 사고로 양방향 차량 통행이 3시간가량 중단돼 극심한 교통혼잡이 빚어졌다.

 

경찰은 트럭 짐칸에 설치된 집게발이 차도 상단에 걸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전주농협 찍었다···'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농협중앙회 ‘특별감사’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